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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는 왜 아파가고 있을까? [제5장]
작성자 관리자 (ip:)
  • 작성일 2015-08-13 10: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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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장. 독소 축적이 질병을 유발한다.


우리는 매일 독소의 바다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각종 환경오염물질 (공기, 물, 동식물), 알코올, 담배, 트랜스지방산, 인공조미료, 식품첨가물 등 매일 200만가지가 넘는 독소 속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한다.


이들 독소는 만성피로, 무기력증, 만성통증, 변비, 우울증, 자가면역질환, 암 등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증상과 질환, 특히, 원인 모를 증상들과 관련이 깊다고 알려져 있다.


최근 방송매체에서는 자연요법을 전하는 의사, 한의사들이 출연하여 해독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다 보니 일반인들도 독소와 해독이라는 단어에 어느 정도 익숙해지고 있는 것 같다.



[출처 : http://www.mbn.co.kr/pages/vod/programContents.php?progCode=594&menuCode=3193&bcastSeqNo=1002528]



[출처 : http://www.mbn.co.kr/pages/vod/programContents.php?progCode=594&menuCode=3193&bcastSeqNo=1003830]



현대의학에서는 독소의 존재에 대해서 인정하지 않지만, 한의학, 티벳의학, 아유르베다 의학 등 고대의학에서는 병을 일으키는 주요한 원인으로 신체적, 정신적 독소의 축적을 언급해왔다.


방법은 약간씩 다르지만 몸과 마음의 독소를 제거해서 신체의 생명력과 셀프힐링파워를 회복하는 것이 질병을 치료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고 보는 것이다.


우리 몸은 알면 알수록 참 신비롭다.


외부환경에 적응하며 늘 항상성을 유지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고, 밖에서 독물질이 들어오더라도 건강한 몸이라면 스스로 이것을 해독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출처 : http://www.mbn.co.kr/pages/vod/programContents.php?progCode=594&menuCode=3193&bcastSeqNo=1003830]



우리 몸은 대소변과 땀, 혈액순환, 간의 해독기능 등으로 해독작용을 쉴새 없이 하고 있다.


그러나, 매일 수많은 독소가 인체에 들어오면 해독능력에 과부하가 걸리고 이들 독소들이 몸에 쌓이게 되면서 건강에 해를 끼치게 된다.


그럼 독소(毒素)란 무엇인가?


독소는 ‘우리 인체에 독(毒)으로 작용해 해를 끼치는 유형, 무형의 물질’을 말한다.



[출처 : http://www.mbn.co.kr/pages/vod/programContents.php?progCode=594&menuCode=3193&bcastSeqNo=1002528]



밖에서 들어오는 외부독소도 많지만, 사실 우리 몸 속에서도 활성산소 같은 내부독소가 매일 만들어지고 있다.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독소들을 좀 더 자세히 알아보면,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바로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물이다.

살충제, 제초제 같은 농약이 뿌려진 농산물, 성장촉진제와 항생제를 투여한 육류, 각종 식품첨가물(방부제, 발색제, 색소 등)이 들어간 가공식품들을 통해 독소가 우리 몸 속으로 들어온다.


*공장폐수, 생활폐수, 가축배설물, 염소계화합물 (PCBs), 페놀 등의 유기화합물, 납, 수은, 카드뮴 등의 중금속, 바이러스, 박테리아 등의 미생물, 다이옥신, 살충제, 농약, 합성 에스트로겐 등의 환경호르몬(내분비 교란 화학물질)이 오염된 물 등으로부터 우리 몸 속에 들어온다.


*자동차 배기가스, 휘발성 유기물질, 먼지, 꽃가루, 곰팡이, 담배연기,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집먼지 진드기 배설물 등이 오염된 공기를 통해 인체에 들어온다.


*합성섬유로 만들어진 의류, 가구, 합성세제, 치약, 샴푸 등 생활용품 속의 여러 가지 화학물질들이 우리 몸에 독소로 작용할 수 있다.


* 우리 몸속에서 대사과정을 통해 만들어지는 활성산소 및 분해되지 않은 각종 대사물질(호르몬, 담즙산과 같은 소화효소, 암모니아, 페놀, 인돌 등)이 독소로 작용할 수 있다.


이러한 독소들은 수년에서 수 십년 동안 우리 몸속에 쌓이면서 여러 형태로 세포 손상을 일으켜 만성질환을 발생시키거나 악화시킨다.


독소가 몸에 쌓이면, 만성적인 염증을 유발시키며, 세포의 엔진에 해당하는 미토콘드리아를 손상시키고, 면역기능 저하 및 호르몬 체계를 교란시켜 각종 암과 만성질환을 유발시킨다.


그러므로 질병치료의 시작은 독소를 제거하는 것이다.


독소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물을 많이 마시고, 운동과 반신욕을 통해 혈액순환을 돕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독소제거에 필요한 항산화영양소가 풍부하고 해독작용을 도와주는 채소,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렇게 몸 속에 쌓인 독소를 제거하면 활력이 생기고 셀프힐링파워가 회복된다.



<자료 제공 : 파이토치료음식연구소 (070-8711-9088) >

http://blog.naver.com/lovetak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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